
[CBC뉴스] 두산에너빌리티(034020) 주가가 8월초장에서 6% 이상 하락마감한 가운데 월요일(4일) 시세 향방에 관심이 모아진다.
두산에너빌리티는 8월 1일 정규장에서 614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전일대비 4200원(-6.40%) 내린 것이다.
이날 수급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이 452만2658주를 매수했다. 반면 외국인은 300만1384주를 기관은 146만273주를 각각 매도했다.
장중 저가로 60900원까지 하락했지만 61000원선은 지켜냈다.

새주장 관건은 '6만원선을 지켜내나' 혹은 '하락을 딛고 반등하는가'이다.
주말 이후 흐름을 체크해야할 듯하다.
장세의 분위기도 유념해야할 요소다. 1일 장에서 코스피가 급락세를 보였다. 코스피 지수는 3.88% 하락한 3119.41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닥 지수는 4.03% 내려 772.79에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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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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