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넷마블이 대표적인 격투 게임 IP '더 킹 오브 파이터즈(THE KING OF FIGHTERS)'를 기반으로 한 신작 모바일 RPG '킹 오브 파이터 AFK'를 중국 및 일부 국가를 제외한 전 세계에 정식 출시했다. 이 게임은 복고 감성의 2D 도트 그래픽과 고퀄리티 일러스트를 통해 원작 팬들의 향수를 자극하며, 인기 파이터를 수집하고 육성하는 재미를 제공한다.
'킹 오브 파이터 AFK'는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 가능하며, 게임 플레이만으로도 3,000회 소환, 21만 루비, 레전드 등급 파이터 1종을 확정 지급하는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출시 버전에서는 총 114종의 파이터와 다양한 '펫'이 등장하며, 10종의 PVE 던전과 12,600 스테이지에 달하는 방대한 콘텐츠를 제공한다. 또한, 계정 성장을 돕는 다양한 성장 시스템과 소규모 대전부터 랭킹 대전까지 다양한 경쟁 콘텐츠도 마련되어 있다.
출시를 기념하여 다채로운 이벤트도 진행된다. 7일 특별 출석부 이벤트를 통해 첫째 날 10만 루비, 넷째 날 20만 루비, 마지막 날 레전드 파이터 소환권을 제공하며, 9월 17일까지 진행되는 1차 픽업 이벤트에서는 KOF '99 스타일의 '쿠사나기 쿄'가 출현한다. 또한, '격노' 시너지를 보유한 파이터들의 픽업 이벤트도 동시에 진행된다. 이 외에도 펫과 서포터즈를 만날 수 있는 다양한 오픈 기념 이벤트가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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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