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2025년 9월 15일자 한국금거래소 시세에 따르면, 순금(3.75g)은 살 때 709,000원, 팔 때 619,000원으로 각각 2,000원 상승했다. 특히 팔 때 기준 2.26% 상승폭을 기록했다.
18K는 팔 때 455,000원으로 10,300원 상승하며 2.26%의 변동률을 보였으며, 살 때는 제품 시세 적용으로 표기되었다.
14K는 팔 때 352,900원으로 8,000원 상승(2.27%), 살 때는 제품 시세 적용으로 안내됐다.
백금은 살 때 270,000원, 팔 때 222,000원으로 각각 2,000원씩 상승, 팔 때 기준 0.9%의 변동률을 보였다.
은 시세는 살 때 8,290원, 팔 때 6,600원으로 각각 20원, 10원씩 상승했으며, 이는 각각 0.24%, 0.15%의 상승률에 해당한다.

한편 한국시간으로 18일 예정된 연준 회의 직전, 투자자들의 관심은 미국 소매판매 지표 발표 등에 쏠리고 있다. 이는 경기 체력을 가늠할 핵심 신호로, 연준의 금리 변동을 결정할 단서가 될 수 있다.
금은 단순한 귀금속을 넘어, 경제 불안 시 자산 가치를 지키는 ‘최후의 보루’ 역할을 한다. 최근 한 달간 8.9% 상승, 전년 동기 대비 40% 이상 급등한 흐름은 불확실성 시대에 금의 매력이 얼마나 강력한지를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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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