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공모주 명인제약의 청약 일정이 모두 마무리됐다.
지난 19일과 20일 양일간 KB증권을 통해 실시된 청약에는 총 청약건수 53만2366건이 몰리면서 이에 따른 균등배정주식수는 최소 청약기준 0.96주로 나타났다. 1주대 균등 배정주식수가 깨진 셈이다.
비례 경쟁률은 1172.99:1이다.
앞서 기관투자자 수요예측 결과 488.95:1을 기록한 바 있다.

명인제약은 오는 10월 1일 상장할 예정이다. 상장일 따따블을 기록한다면 공모가 58000원대비 300% 오른 23만2000원까지 상승할 수 있다.
상장 당일 장의 분위기 등을 살펴야할 듯하다.
한편 명인제약은 중추신경계(신경과, 정신과) 치료 약물의 생산 및 판매에 특화된 전문기업이다. 일반의약품인 이가탄F와 메이킨Q 등 제품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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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