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식 왕돈까스 전문 프랜차이즈 ‘101번지남산돈까스’가 오는 10월 1일을 브랜드 기념일 ‘백일절’로 공식 지정하고, 이를 기념해 고객 감사 이벤트를 대대적으로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단순한 기념일을 넘어 고객과 함께 브랜드의 가치를 나누는 특별한 축제로 기획됐다.
이벤트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101번지남산돈까스 카카오채널을 추가한 뒤 매장 방문 영수증을 인증하면 된다. 전국 모든 매장에서 참여할 수 있어 이번 행사에는 많은 고객들의 참여가 기대된다. 당첨자는 11월 7일 개별 안내될 예정이다.
10월 한 달간 매장을 방문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24K 순금 돼지 ▲다이슨 에어랩 ▲닌텐도 스위치2 ▲셀린느 카드지갑 ▲네스프레소 커피머신 등 총 1천만 원 상당의 푸짐한 경품이 증정된다.
특히, 10월 1일과 2일 양일간 남산본점을 방문하는 고객에게는 브랜드의 상징인 ‘주황색 바람개비’를 증정하며 방문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바람개비는 리뉴얼 전 101번지남산돈까스의 대표 인테리어 요소였던 주황색 바람개비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으로, 가을의 따뜻한 분위기와 함께 레트로 감성을 동시에 담아낸 상징적인 아이템이다.
101번지남산돈까스 관계자는 “10월 1일을 ‘백일절’이라는 브랜드 기념일로 지정해 매년 고객과 함께하는 경품 이벤트와 브랜드 데이를 지속적으로 이어 나갈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고객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실질적인 혜택과 감각적인 브랜드 경험을 통해 고객과의 신뢰를 강화하고, 외식업계에서 차별화된 브랜드 가치를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