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키키(KiiiKiii: 지유, 이솔, 수이, 하음, 키야)가 추석을 맞아 공식 SNS에 단체 한복 사진과 함께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키키는 "티키(공식 팬클럽명)와 함께하는 첫 추석이라 더 특별하다"며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또한 "올해 데뷔곡 'I DO ME'로 음악방송 1위를 차지하고 신인상도 받았는데 모두 티키 덕분이다. 팬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고 사랑한다고 전하고 싶다. 모두 즐겁고 풍성한 한가위 보내라"고 밝혔다.
키키는 지난 3월 데뷔곡 'I DO ME'로 가요계에 데뷔했으며, 데뷔 13일 만에 MBC '쇼! 음악중심'에서 지상파 음악방송 1위를 기록했다. 3월부터 6월까지 4개월 연속 신인 아이돌그룹 브랜드평판 1위에 올랐으며, '2025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 신인 여자아이돌 부문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
8월에는 첫 디지털 싱글 앨범 '댄싱 얼론(DANCING ALONE)'을 발표해 팀의 음악적 색깔을 확립했다. 키키는 'ASEA 2025', '제34회 서울가요대상', '2025 케이 월드 드림 어워즈', '2025 더팩트 뮤직 어워즈'에서 신인상을 받아 신인상 4관왕을 기록했다. 더불어 '제7회 뉴시스 한류엑스포'에서 서울관광재단 대표이사상을 수상했다.
광고계에서도 키키는 독특한 매력을 바탕으로 주목받고 있다. 멤버들은 뷰티, 패션, 식품 등 다양한 브랜드의 모델로 활동하며, 금융 브랜드의 모델로도 발탁되어 광고계 슈퍼 루키로 자리매김했다.
키키는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매주 멤버들의 케미스트리가 돋보이는 자체 콘텐츠 '키키팡팡'과 '티키타카'를 선보이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그룹은 하반기에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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