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스디너리 히어로즈의 멤버 주연과 준한이 새 미니 7집 'LXVE to DEATH'의 컴백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이들은 10월 24일 발매 예정인 미니 7집 앨범에 앞서 공식 SNS에 개별 티저 이미지를 선보였다.
공개된 사진 속 주연과 준한은 패션 화보를 연상시키는 비주얼을 보여주며 다양한 포즈로 매력을 드러냈다. 두 사람의 눈빛에서는 록스타의 강렬한 느낌이 전해졌으며, 이는 새 앨범의 콘셉트를 반영한다.
엑스디너리 히어로즈는 이번 앨범 발매를 기념해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할 계획이다. 타이틀곡을 포함한 두 편의 뮤직비디오와 여러 티징 콘텐츠가 차례로 공개될 예정이다.
더불어 이들은 11월 21일부터 23일까지 서울에서 월드투어 'Xdinary Heroes
한편, 'LXVE to DEATH' 미니 7집은 24일 오후 1시에 정식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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