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두산에너빌리티(034020) 주가가 24일 장에서 8만원선을 되찾았다.
두산에너빌리티는 24일 정규장에서 809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전일대비 4600원(+6.03%) 오른 것이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앞서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3거래일 연속 내림세를 보인 바 있다. 다만 금요일장에서 반등하면서 장중 한때 81000원까지 오르기도 했다.
두산에너빌리티가 다음주 10월 마지막주 장은 어떤 마침표를 찍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관건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코스피 지수가 4000선을 돌파하는가 여부다.
한편 두산에너빌리티는 지난 24일 장에서 기관이 111만1709주를 매수했다. 반면 개인은 71만6513주를 외국인은 43만2091주를 팔았다. 이날 거래량은 809만5168주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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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