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두산에너빌리티(034020) 주가가 28일 장에서 86500원까지 오르며 52주 최고가를 새로 쓴 가운데 향후에도 강세를 이어갈지 이목이 쏠린다.
두산에너빌리티는 28일 정규장에서 864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전일대비 4500원(+5.49%) 올랐다.
두산에너빌리티는 24일부터 강세를 이어온 바 있다.
연속 오름세를 이어서 9만원을 뛰어넘을지 여부가 투자자들의 초미의 관심사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최근 연속 강세를 이어오면서 코스피 시가총액 순위 6위에 랭크돼있다. 코스피 시장의 향방도 지켜봐야할 듯하다.
한편 두산에너빌리티는 지난 28일 장에서 기관과 외국인이 '사자'에 나섰다. 이날 기관은 68만5692주를 외국인은 63만3720주를 각각 매수했다. 반면 개인은 137만6691주를 팔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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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