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토부 지정 건설기술인 종합교육기관 영진건설기술교육원은 11월 5일(수)부터 11월 7일(금)까지 개최되는 ‘2025 스마트건설·안전·AI 엑스포’에 참가해 스마트건설안전 분야 세미나를 3일간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영진건설기술교육원은 건설기술 진흥법에 의한 법정 직무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사용자 중심의 서비스와 현장실무 위주의 전문화된 교육프로그램으로 우리나라 건설기술 교육을 선도하고 있다.
4차 산업혁명의 파고 속의 건설산업과, 건설기술인 교육의 패러다임 변화와 혁신을 위해, 다양하고 전문적인 교육프로그램 개발로 교육의 내실화를 추구하고 있으며, BIM, 모듈화시공 등 스마트건설 교육을 강화하여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건설기술인 육성에 주력하고 있다.
2025 스마트건설·안전·AI 엑스포(SCX)는 최신 스마트 건설기술 및 트렌드를 직접 보고 경험할 수 있으므로 참관시간을 건설기술인 교육훈련 시간(학점)으로 인정할 예정이다. 영진건설기술교육원에서 주관하는 세미나에 참석하는 건설기술인은 스마트건설기술교육의 집체교육 혹은 특급기술인 계속교육의 학점을 인정받을 수 있다.
영진건설기술교육원은 기본교육부터 건설정책 역량강화교육, 최초교육, 계속교육, 승급교육 등 건설기술인교육 전 분야에 대한 직무교육을 운영하고 있으며, 해체공사 감리자교육도 운영하고 있다. 대구광역시 동구에서 대구교육장을, 부산광역시 사상구 신라대학교 내에서 부산교육장을 각각 운영하고 있으며, 엑스포 행사의 스마트건설안전 분야 세미나 및 스마트건설기술교육의 집체교육 인정방법 등 엑스포 운영에 대한 문의는 홈페이지 혹은 대표전화 1544-2114를 통해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한편 2025 스마트건설·안전·AI 엑스포(SCX)는 국토교통부가 주최하며, AI, BIM, OSC, 건설자동화, 디지털센싱, 스마트안전, 빅데이터·플랫폼 등 핵심 분야를 중심으로 국내외 스마트건설 기업들의 최신 기술을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특히 건설 현장의 안전 혁신과 AI 기반 기술 적용 흐름을 집중 조명한다.
이번 엑스포는 단순 전시를 넘어 IR 투자설명회, 건설기술 컨퍼런스 등 다양한 부대행사를 통해 업계 관계자들의 네트워킹과 비즈니스 기회 창출을 적극 지원한다.
사전등록은 11월 4일까지 무료로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