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두산에너빌리티(034020) 주가가 10월 마지막장에서 약세로 마감했다. 전 거래일인 30일에 이은 연속 약세다.
두산에너빌리티는 10월 31일 정규장에서 887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전일 종가보다 1000원(-1.11%) 내린 것이다. 이날 장중 고가로 91200원까지 올랐지만 9만원선을 지켜내지는 못했다.
두산에너빌리티가 11월 첫장인 3일에는 어떤 향방을 보일지 투자자들의 관심이 쏠린다. 반등세를 보일지 혹은 조정을 이어갈지 여부를 지켜봐야할 듯하다.
두산에너빌리티가 속한 코스피 지수는 31일 0.50% 오른 4107.50에 거래를 마쳤다. 11월 장에서도 장세 분위기를 염두에 둘 필요가 있다.
한편 두산에너빌리티는 10월 31일 장에서 개인이 140만3300주를 매수했다. 반면 외국인은 137만3416주를 기관이 9만5810주를 팔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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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