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디지털평생교육원이 ‘2026년 1학기 가장 빠른 개강반’을 통해 사회복지사 2급 학습자를 모집한다.
서울디지털평생교육원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으로부터 정식 인가받은 원격 학점은행제 평가인정 학습과정 운영기관으로, 이론과 실습을 한 번에 진행할 수 있는 학교법인 서울디지털대학교가 설립한 공신력 있는 교육원이다.
한국직업능력개발원에서 412개 직업을 대상으로 조사한 한국직업지표연구에 따르면 사회복지사는 10년 후 가장 전망이 좋은 일자리 가운데 5위에 올랐다.
사회복지사 자격증은 크게 2급과 1급이 있다. 사회복지사 2급은 전공에 상관없이 전문학사 이상의 학력을 갖춘 자는 누구나 17과목만 이수하면 자격증 취득이 가능하다. 반면, 사회복지사 1급은 국가시험으로 사회복지사2 급 자격증을 취득한 자가 응시할 수 있으며, 최종학력이 전문학사인 학습자는 1년 이상의 현장경력이 있어야 응시 가능하다.
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을 취득하는 방법은 학점은행제도를 통한 온라인 수강이 있다. 모든 이론과목을 출석 없이 100% 온라인 수강만으로 학점을 취득하는 방법인데, 대표적인 교육기관이 서울디지털평생교육원이다.
서울디지털평생교육원 이순환 본부장은 “온라인 학습에 두려움이 있거나 사회복지사 과정을 처음 시작하는 학습자를 위해 1:1원격지원 서비스 및 전문 학습컨설턴트가 자격증을 취득할 때까지 관리해주는 듀얼 학사관리 등 성공적인 학습경험을 위해 다양한 학습자 지원서비스를 마련했다”며 “또한 과목당 최대 장학 혜택을 받아 등록도 가능하다”고 전했다.
현재 서울디지털평생교육원에서는 2026학년도 1학기 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 취득을 위한 마지막 개강반을 모집 중에 있으며, 자세한 모집요강 및 장학혜택은 서울디지털평생교육원 홈페이지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