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까사맘이 기존 전기압력 가마솥의 조리 속도와 활용도, 사용 편의성을 전반적으로 개선한 전기압력 가마솥 시즌2를 출시했다.
전기압력 가마솥 시즌2는 기존 제품의 빠른 취사 성능을 유지하면서 취사 시간을 5분에서 4분으로 단축했다. 취사 시 적용되는 압력도 높아져 밥맛 완성도를 끌어올렸으며, 누룽지와 숭늉은 전용 버튼을 통해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다.
용량은 기존 1~4인분 구성에서 1~6인분까지 확대돼 1인 가구부터 가족 단위까지 폭넓게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용량 선택은 버튼 방식으로 구성돼 사용 편의성을 높였다.
조리 활용도 역시 한층 넓어졌다. 기존 취사 중심의 기능에 더해 청국장과 요거트 조리 기능이 추가됐으며, 찜 기능이 더해져 찜 요리도 수월하게 조리할 수 있다. 다양한 메뉴 활용을 돕는 전용 레시피 가이드도 함께 제공된다.
밥맛의 핵심인 내솥은 내솥 자체를 가열하는 까사맘의 특허 기술을 기반으로, 가마솥 밥맛을 구현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관리와 세척 편의성도 강화됐다. 내솥과 뚜껑, 뚜껑 실리콘 패킹, 물받이가 각각 분리 가능하도록 설계돼 세척과 관리가 보다 간편하다.
안전성 측면에서도 여러 요소를 종합적으로 고려했다. 내솥은 유해물질 불검출로 확인됐으며, 3중 안전장치를 적용해 내부의 김이 완전히 빠지지 않은 상태에서는 뚜껑이 열리지 않도록 설계됐다. 또 뚜껑이 잠긴 상태에서만 작동하는 전자식 안전장치를 적용해 사용 중 안전성을 높였다.
해당 제품은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 제품으로 인증을 받았으며, KC 안전 인증과 전자파 인증도 획득했다. 여기에 음성 안내 기능과 자동 보온, 예약 취사 기능, 분리형 전원 코드 등 사용 편의 기능을 더해 일상에서의 효율성과 편의성을 함께 고려했다.
까사맘 전기압력 가마솥 공식 운영사인 ㈜세영 관계자는 “밥솥의 기본은 결국 밥맛이라고 판단했다”며 “조리 과정은 단순하게, 결과는 만족스럽게 구현하는 데 집중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