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한국시간으로 12월 27일 국제 금시세는 온스당 4552.70달러였다. 1.11% 오른 것으로 4550달러선을 넘은 것이다.
같은 날 한국금거래소 기준 순금시세(3.75g)는 살 때 92만원 팔 때 77만8000원이었다.
금시세닷컴 기준으로는 순금시세 살 때 91만4000원 팔 때 79만원이었다.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금시세가 향후에는 어떤 흐름을 보일지 전망에 관심이 모아진다. 일각에서는 5000달러까지 오를 수도 있다는 시각도 있다.
한편 금 시세를 바라볼 때 단기 움직임만 살피기보다, 금이 가진 금융 시스템 내 위치를 함께 생각하는 것이 필요하다. 금이 다시 한 번 안전자산 역할을 부각할지, 아니면 고점 인식 속에 관망 국면을 보일지는 좀 더 지켜볼 필요가 있다는 분석이다.
결국 금의 방향성은 불확실성 자체가 얼마나 오래 지속되느냐에 달려 있다는 해석도 나온다.
향후 미국 금리 등도 주시해야할 요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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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