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두산에너빌리티(034020) 주가가 주말을 앞둔 3거래일 연속 하락세를 기록하면서 향후 시세 움직임이 이목을 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26일 정규장에서 736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전일대비 2300원(-3.03%) 내린 것이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지난 23일부터 하락세를 이어왔다. 성탄절 이후에도 하락마감하면서 새주장에서는 어떤 추이를 보일지 이목이 모아진다. 특히 다음주장은 올해 마지막주이니 만큼 주가가 올해 어떤 마침표를 찍을지 지켜봐야할 듯하다. 연속 약세를 보인만큼 향후 반등할지 여부에 귀추가 주목된다.
두산에너빌리티가 속한 코스피 지수는 26일 장에서 0.51% 오른 4129.68에 장마감했다.
연말을 앞두고 글로벌 원전주들이 어떤 주가 동향을 보일지도 체크해야할 요소다.
한편 두산에너빌리티는 올해 최고가는 지난 10월 29일에 세웠던 97400원이고, 최저가는 1월 3일 기준 176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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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