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두산에너빌리티(034020) 주가가 15일 KRX에서는 소폭 하락했지만 NXT 기준 강세로 전환해 마감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15일 장에서 898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전일대비 0.22% 오른 것이다. KRX에서는 89500원에 마치며 소폭 내렸지만 장후 강세로 전환했다.
주말을 앞둔 16일 장에서 강세를 이을지 혹은 조정을 보일지 여부에 관심이 모아진다.
15일 수급을 살펴보면 기관과 개인이 순매수에 나섰다. 기관은 12만6592주를 개인은 17만1604주를 각각 샀다. 반면 외국인은 43만7623주를 순매도했다.
15일 장에서 코스피 지수는 1.58% 오른 4797.55에 장을 마감했다. 다시 한번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것이다.
한편 국내외 원전 관련 이슈들도 관심을 끈다. 한수원은 작년 84.6%로 2015년 85.3% 이후 10년만에 가장 높았던 원전 이용률을 올해 4.4%p 높인 89%까지 끌어올리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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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