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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웅·정서주, 1월 가수부문 1위 굳히기?…승부는 '현재진행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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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웅·정서주, 1월 가수부문 1위 굳히기?…승부는 '현재진행형'
  • 김현진 기자
  • 승인 2026.01.18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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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웅과 정서주 / 사진=각 소속사
황영웅과 정서주 / 사진=각 소속사

[CBC뉴스] 2026년 1월 네티즌 어워즈 가수부문이 본격적인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 남자가수상과 여자가수상 모두 초반부터 독주 체제가 형성됐지만, 중·상위권의 표 흐름은 여전히 변수로 작용하는 모습이다.

18일 오후 8시 47분 기준, 남자가수상에서는 황영웅의 독주가 더욱 강렬하다. 같은 시각 집계 기준 4만953표(44.8%)로 압도적인 1위를 질주 중이다. 사실상 ‘대세 굳히기’에 들어갔다는 평가가 나오지만, 투표는 끝날 때까지 끝난 것이 아니다.

2위권 경쟁은 치열하다. 손태진이 9698표(10.6%)로 2위를 달리고 있고, 장민호가 8410표(9.2%)로 바짝 추격 중이다. 이 밖에도 홍이삭, 에녹 등이 중상위권에서 꾸준히 표를 쌓으며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여자가수상에서는 정서주가 단연 앞서 있다. 같은 시각 정서주는 1만8887표(40.9%)를 기록하며 2위와 두 배 이상 격차를 벌렸다. 팬덤의 조직력과 꾸준한 투표 참여가 수치로 그대로 반영된 결과다.

2위는 빈예서로 7712표(16.7%)를 얻었고, 마이진이 3684표(8.0%)로 뒤를 이었다. 4위부터 8위까지는 표 차가 크지 않아 언제든 순위 변동이 가능한 구간이다. 특히 송가인과 양지은의 접전은 후반 판세의 관전 포인트로 꼽힌다.

이번 1월 네티즌 어워즈 가수부문은 ‘확실한 1위’와 ‘요동치는 허리 싸움’이 동시에 전개되는 양상이다. 정서주와 황영웅의 선두 질주가 어디까지 이어질지, 그리고 2위권 싸움에서 누가 막판 스퍼트를 올릴지 팬들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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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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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심 2026-01-20 07:27:19
황영웅가수는 항상1위자리가 어울리는 가수이다 너무나 멋있고 인성이 착한가수입니다 어찌저렇게 노래를 잘하는지 그리고 인성매너가 너무나 좋은 가수입니다 열렬히 응원하겠습니다

이경 2026-01-20 04:13:27
황영웅 가수님 네티즌 어워즈 남자가수상 압도적 1위 축하드립니다
올해엔 더욱더 빛나는 한해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김현진 기자님 황영웅 가수님의 좋은기사 늘 감사드립니다

브라이언 2026-01-19 10:18:10
정서주님이 작년말까지 18개월 연속 퀸인데, 계속 이어가야죠. 30개월 연속 퀸을 향해 화이팅!

이순호 2026-01-18 21:39:01
황영웅 가수님 콘서트오빠가돌아왔다응원함니다 언제나 1등자리는 황영웅가수님 자랑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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