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신라호텔이 프리미엄 식재료를 활용한 딤섬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오는 2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제주신라호텔 올데이 다이닝 레스토랑 '더 파크뷰'에서 서울신라호텔 ‘더 파크뷰’ 딤섬 파트를 총괄하는 리자원 셰프를 초청해 특별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랍스터, 전복, 송이버섯 등 고급 재료로 만든 딤섬 메뉴를 선보이는 자리다. 제주신라호텔 ‘더 파크뷰’는 제주산 제철 식재료를 풍부히 사용하며, 중문 지역 호텔 뷔페 중 유일하게 직접 만든 홈메이드 딤섬을 제공한다.
프로모션 기간에는 기존 5종이던 딤섬 메뉴가 8종으로 늘어난다. 찜 딤섬은 랍스터 하가우, 전복 샤오마이, 마라 샤오롱바오, 송이교, 게살 트러플 버섯교 등 5종이며, 튀김 딤섬은 차슈소우, 완탄 튀김, 야채 춘권 3종으로 구성된다.
딤섬 종류별 특징으로는, 샤오마이는 중국 광둥 지역 발상 딤섬으로 윗면이 열려 재료가 보이는 형태이며, 하가우는 투명 전분피 속에 새우를 넣은 광둥식 딤섬으로 얇고 쫄깃한 피가 특징이다. 교자는 중국 북방 출신 만두로 다양한 조리법을 활용하며, 샤오롱바오는 작은 찜통에서 쪄내 육즙을 담은 상하이식 만두다. 쇼우는 겉면을 굽거나 지져 바삭하게 만드는 조리법을 뜻하고, 완탄은 얇은 피에 소를 싸 국물, 찜, 튀김 등 다양한 방식으로 즐긴다. 춘권은 바삭하게 튀긴 딤섬이다.
리자원 셰프는 홍콩 미쉐린 스타 레스토랑 출신으로 정통 광둥식 딤섬 조리법을 기반으로 메뉴를 준비했다.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재료 본연의 식감과 풍미를 살린 딤섬과 뷔페 메뉴의 조화를 중점에 뒀다.
제주신라호텔 ‘더 파크뷰’는 한·중·일·양식과 디저트를 포함한 전반적인 메뉴에 제주산 제철 식재료를 활용하며, 중문 지역에서 높은 인지도를 유지하고 있다. 이번 프리미엄 딤섬 프로모션은 저녁 뷔페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투숙객에게는 10%, 제주 도민에게는 2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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