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달의민족을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들과 치킨 프랜차이즈 처갓집양념치킨의 운영사 ㈜한국일오삼이 가맹점주의 온라인 매출 증대와 고객 혜택 강화를 위해 전략적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서울 송파구 우아한형제들 본사에서 협약식을 갖고 상호 협력 방안을 담은 양해각서(MOU)를 교환했다. 이 자리에는 김지훈 우아한형제들 사업부문장과 김재훈 한국일오삼 전무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한국일오삼은 배달의민족 플랫폼과의 협업을 강화해 가맹점주의 온라인 주문 매출 확대를 추진한다. 양사는 배달 시장 트렌드에 맞춘 메뉴 최적화, 신메뉴 출시, 앱 내 브랜드관 운영, 공동 프로모션 확대 등 온라인 판매 전략을 함께 수립하고 실행하기로 했다. 또한 입점한 가맹점주를 위한 다양한 상생 프로그램도 마련할 계획이다.
우아한형제들의 글로벌 네트워크와 디지털 플랫폼 역량을 활용해 처갓집양념치킨 브랜드의 해외 경쟁력 강화 협업도 함께 추진한다. 이와 더불어 한국일오삼의 챌린지 프로모션을 포함한 지역사회 사회공헌 프로그램에서도 협력한다.
김지훈 우아한형제들 사업부문장은 "이번 협약으로 플랫폼과 프랜차이즈, 가맹점주 모두가 윈-윈할 수 있는 관계를 구축했다"면서 "플랫폼 이해관계자들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기반을 꾸준히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재훈 한국일오삼 전무는 "앞으로 가맹점과 양사가 함께 성장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실시간 뉴스속보 - CBC뉴스 텔레그램 ▶
★ CBC뉴스 - gonewsi로 전 세계 타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