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네트웍스의 자회사인 통합 마케팅 전문 기업 인크로스가 2026년 구글 프리미어 파트너로 선정됐다. 인크로스는 10년 연속으로 이 자격을 유지하며 디지털 마케팅 분야에서 뛰어난 운영 능력을 입증했다.
구글 프리미어 파트너는 각 국가에서 상위 3% 이내의 성과를 낸 기업에 주어지는 자격이다. 구글은 고객 성장, 신규 고객 확보, 고객 유지, 제품 다변화, 연간 광고비 지출 등 여러 지표를 종합하여 파트너사를 선정한다.
인크로스는 구글의 다양한 광고 솔루션을 활용해 광고주의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한 점이 인정되어 이번 프리미어 파트너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이에 따라 구글로부터 광고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신규 기능과 기술 지원, 전문 교육, 전용 프로모션 등의 다양한 지원을 받게 된다.
인크로스는 이같은 혜택과 자체 디지털 광고 운영 노하우를 결합해 광고주 비즈니스 성장을 돕는 고도화된 마케팅 솔루션을 계속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손윤정 인크로스 대표는 “10년 연속 프리미어 파트너 선정은 인크로스의 전문성과 운영 역량이 꾸준히 성장하고 있음을 증명하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광고주에게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하는 전략적 파트너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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