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가수 정서주가 3월 네티즌 어워즈 여자가수상 부문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과시하며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팬들 사이에서 '여자가수상 하면 정서주다'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굳건한 팬투표심 결집을 보여주고 있다.
9일 오후 6시 12분 기준, 정서주는 총 9,353표를 획득하며 전체의 47.1%라는 득표율을 유지하고 있다.
현재 상위권은 빈예서, 김다현, 마이진 등 쟁쟁한 실력파들이 뒤를 잇는 가운데, 정서주와 어떤 투표심 경쟁을 펼칠지가 관건이다. 팬덤의 강력한 지지를 바탕으로 정서주가 이번 3월 어워즈에서 최종 우승의 영예를 안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정서주는 지난달까지 20개월 연속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이달 21개월 연속 우승을 완성할 지도 관전 포인트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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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정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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