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넷마블은 <세븐나이츠 키우기> 정식 출시 2.5주년을 맞아 신규 레전드 영웅 ‘온 스테이지 델론즈’를 포함한 대규모 업데이트를 19일 실시했다.
‘온 스테이지 델론즈’는 밴드를 테마로 한 이격 캐릭터로, 각성하면 레전드+ 등급 ‘프론트맨 델론즈’로 변신한다. 이 영웅은 자신의 생명력을 소모해 ‘샤우팅’ 효과를 자신에게 부여하고, 공격 대상에게 걸린 디버프 수에 따라 피해량이 증가하도록 설계됐다. 각성 후 ‘샤우팅’ 효과는 ‘스크리밍’으로 강화되어 더욱 강력한 피해를 입힌다. 넷마블은 ‘델론즈’ 영웅을 시작으로 세븐나이츠 영웅들의 다양한 모습을 계속 선보일 예정이다.
2.5주년 기념으로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2.5주년 스페셜 출석부’ 이벤트는 4월 2일까지 진행되며, 14일간 게임에 접속한 이용자들은 최신 영웅 획득이 가능한 ‘엘가의 소원 선택권’ 최대 4장과 ‘엘가의 소원 소환권’ 최대 12장을 받을 수 있다.
‘럭키 세븐 페스타’는 3월 21일부터 4월 2일까지 열린다. 이용자는 매일 0시에 확정적으로 일정량의 루비를 받는 ‘기본 보상’과 7,777,700개의 루비 획득 기회를 제공하는 ‘추첨 보상’ 중 하나를 선택하여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또한 ‘2.5주년 스페셜 챌린저 패스’에서는 각성에 필요한 재화 ‘에고스톤’과 ‘온 스테이지 델론즈’ 전용 장비가 주어지며, ‘엘가 모험단의 발자취 챌린저 패스’는 2.5년간의 여정과 추억을 담은 내용으로 구성됐다. ‘2.5주년 스페셜 던전’에서는 던전을 완료해 얻은 재화로 ‘엘가의 소원 영웅 선택권’ 등의 보상을 받을 수 있다. ‘2.5주년 스페셜 카니발 이벤트’는 매일 갱신되는 미션 수행 시 획득하는 재화로 아이템 교환이 가능하다. 모든 이벤트는 4월 2일까지 진행된다.
아울러 ‘2.5주년 페스티벌 쿠폰 이벤트!’가 진행되며, 쿠폰은 4월 16일까지 약 4주간 사용 가능하다. 쿠폰 사용 시 최강 영웅을 선택해 얻을 수 있는 ‘여신의 선물’을 제공한다.
<세븐나이츠 키우기>는 2014년에 출시된 넷마블 대표 IP <세븐나이츠>를 바탕으로 한 방치형 RPG로서, 전 세계에서 6,000만 건 이상의 다운로드를 기록했다. 게임은 저용량·저사양 환경과 쉬운 게임성을 특징으로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