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창립 53주년을 맞아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본부 MG홀에서 기념식을 열었다. 이번 행사는 그동안의 성과를 되돌아보고 “NEW MG”로 도약하려는 의지를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다.
기념식에는 김인 새마을금고중앙회장과 행정안전부 진명기 실장, 그리고 중앙회 임직원 약 300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기념사와 경과보고 순으로 진행됐으며, 조직 발전과 지역사회 기여에 앞장선 직원들을 포상하는 시간도 포함됐다.
김인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은 개회사에서 “53년의 역사는 새로운 100년을 준비하기 위한 출발점”이라고 말했다. 그는 “NEW MG는 단순히 구호가 아니라 조직 전반의 체질 변화와 경쟁력 강화의 의미”라며 “임직원 모두가 목표를 공유하고 유기적으로 협력할 때 성과가 나타난다”고 강조했다. 이어 “조직 전체가 같은 방향을 향해 함께 나가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번 창립 기념식은 새마을금고중앙회가 미래를 준비하는 계기를 마련한 행사로 평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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