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GS건설이 대전광역시 유성구 용계동 도안지구 내 26블록과 30블록에 걸쳐 총 2,293세대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인 ‘도안자이 센텀리체’를 공급하며 본격적인 분양 일정에 돌입한다. 이번 공급은 대전의 신흥 주거지로 각광받는 도안지구의 핵심 입지에 들어서는 만큼 대규모 브랜드 타운 형성에 대한 지역 사회의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단지별 세부 현황을 살펴보면 1단지인 26블록은 대전광역시 유성구 용계동 267-3번지 일원에 위치하며, 2단지인 30블록은 용계동 299-7번지 일원에 자리를 잡는다. 전체 2,293세대 중 일반분양 물량은 1,780세대로 배정되었으며, 각 단지별로 1단지 946세대와 2단지 834세대가 일반에 공급될 예정이다.
주택형 구성은 실수요층이 두터운 전용면적 84㎡를 주력으로 하여 대형 평형까지 폭넓게 갖췄다. 1단지는 전용 84㎡와 99㎡로 구성되며, 2단지는 84㎡를 비롯해 115㎡와 134㎡ 등 희소성 높은 대형 타입까지 포함되어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가진 수요자들의 선택 폭을 넓혔다.
도안자이 센텀리체는 단순한 주거 공간을 넘어 입주민의 주거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공동주택 및 다채로운 부대복리시설이 함께 조성된다. 특히 자이 브랜드만의 특화 설계와 커뮤니티 시스템이 적용될 예정이며 대규모 단지 규모에 걸맞은 조경 시설과 편의 사양들이 배치되어 도안지구를 대표하는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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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