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더스킨팩토리(대표이사 노현준)가 지난 7월 16일부터 18일까지 서울교육대학교 사향융합체육관에서 개최된 ‘2026 제15회 아시아 로하스(ESG) 산업대전’에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 지속가능한 ESG 경영과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2026 제15회 아시아 로하스(ESG) 산업대전은 아시아로하스산업대전 조직위원회가 주관하고, (사)한국대학발명협회, 아시아로하스재단, 로하스시사뉴스가 공동 주최한 행사로, 이번 행사는 지속가능한 가치를 바탕으로 특허경영과 창의적 경영을 실천하며 국가 산업 발전에 기여한 기업과 기관을 선정해 시상했다.
더스킨팩토리는 프리미엄 퍼스널케어 브랜드 쿤달(KUNDAL)을 운영하고 있으며, 쿤달은 그동안 사회적 취약계층 지원과 환경 보호를 위한 ESG 캠페인 ‘굿,쿤 프로젝트’를 약 4년간 운영하며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특히 올해에는 발달장애 미술작가와 함께한 체험형 전시 ‘향기마을 캠페인’과 시청각장애인을 대상으로 향낭주머니를 만드는 ‘퍼퓨머리 클래스’를 운영하는 등 포용적인 ESG 활동을 이어가며 사회적 가치 확산에 힘쓰고 있다.
더스킨팩토리 노현준 대표는 “이번 수상은 단순한 사회공헌을 넘어 쿤달이 지속적으로 실천해 온 ESG 활동의 가치를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쿤달의 향기와 브랜드 경험을 바탕으로 더 많은 사람들과 따뜻한 경험을 나누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ESG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