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박재범과 그룹 롱샷(LNGSHOT)이 글로벌 패션 브랜드 베이프(BAPE)와 손을 잡고 특별한 컬래버레이션을 선보인다.
두 아티스트는 오는 8월 23일 합작 믹스테이프 '4SHOBOIZ Vol. 2: 4SHOVILLE' 발매를 기념해 동명의 컬렉터스 에디션 세트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업은 음악과 스트리트 웨어의 크로스오버를 통해 두려움 없는 자기표현과 선구자적 에너지를 담아냈다.
이번 컬렉션은 전 세계 500개 한정 수량으로 제작되며, 단독 디자인 티셔츠와 실물 CD 앨범 패키지로 구성된다. 특히 베이프의 시그니처 카모 패턴이 적용된 앨범 슬리브와 CD 아트워크를 비롯해 다섯 멤버의 카툰 캐릭터 스티커, 랜덤 셀카 포토카드 등이 포함돼 소장 가치를 높였다.
박재범이 프로듀싱한 모어비전의 첫 보이그룹 롱샷은 지난 1월 데뷔 이후 빌보드 코리아 이달의 루키 선정 및 데뷔 EP 스포티파이 누적 스트리밍 1억 회 돌파 등 글로벌 대세로 자리 잡았다.
한편 '4SHOBOIZ VOL. 2: 4SHOVILLE 컬렉터스 에디션 세트'는 오는 8월 23일 베이프 스토어 도산에서 단독으로 만나볼 수 있다.
사진 = 모어비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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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최재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