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에코프로에이치엔은 삼성이앤에이주식회사와 온실가스 저감 설비(RCS)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329억5,669만5,000원이다.
이번 계약 규모는 2025년 연결 기준 최근 매출액 1,410억5,711만8,027원의 23.4%에 해당한다. 계약 상대방인 삼성이앤에이의 주요 사업은 플랜트 건설, 산업기계, 환경오염 방지시설 등이며, 양사는 최근 3년간 동종 계약 이행 실적이 있다.
공급 지역은 대한민국이며, 계약기간은 2026년 7월 27일부터 2027년 12월 30일까지다. 계약금 및 선급금은 없으며, 공급은 자체 생산과 외주 생산 방식을 병행해 진행된다.
회사는 이번 계약이 온실가스 감축 솔루션 사업부문의 대용량 촉매식 PFCs(과불화화합물) 처리설비(RCS) 공급 계약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계약금액은 부가가치세(VAT)를 제외한 공급가 기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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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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