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능 프로그램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 9회에서는 장동민이 무릎 부상에도 불구하고 투어 일정에 참여했다. 이번 회차에서 출연자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 그리고 여행 친구로 합류한 양상국은 베트남 냐짱 근교 판랑 지역을 방문했다.
이들은 700년의 역사를 지닌 포클롱 가라이 사원을 찾았으며, 입장료를 건 '물병 세우기' 게임을 진행했다. 게임 중 장동민과 유세윤이 동시에 성공하며 환호했으나 곧 어지럼증과 빈혈 증상을 호소했다. 장동민은 “어우, 빈혈 왔어. 이제 늙어서 리액션 하기도 힘들다”고 말했고, 유세윤도 “나도 기립성 저혈압이...”라고 밝혔다.
김준호는 홍인규가 게임에 집중할 때 장난을 치며 심리전을 시도했다. 김준호가 “나 같으면 (대결 상대인 양상국한테) 져주겠다”고 하자, 홍인규는 “그건 독박 정신에 어긋난나(?)”라고 응수해 분위기를 유쾌하게 만들었다.
사원 내 소원 명당으로 향하던 중 많은 계단을 본 장동민은 한숨을 쉬었다. 김대희가 무릎 상태를 걱정하자, 장동민은 베트남 여행 내내 다리를 절뚝이며 다녔음이 알려졌다. 이를 본 양상국은 “제가 선배님 업고 가면 안 되냐?”고 진지하게 물으며 우정을 표현했다.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 9회는 8월 1일 토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전 세계 팬덤의 결집, cbcglobe.com ▶
★ 돈돈돈, 남몰래 혼자 보는 – 돈 되는 뉴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