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넷마블은 30일 액션 게임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에 신규 계승자 ‘그림자 군주 성진우’와 다채로운 콘텐츠를 포함한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이번 패치로 암속성 계승자인 ‘그림자 군주 성진우’가 추가됐다. 성진우는 그림자 군주로 각성하며 그림자들과 연계 공격을 펼치는 전투 방식을 선보인다. 기존 액션 스타일을 유지하면서 화려하고 독특한 전투 연출로 위압감과 존재감을 부각한다. 주요 스킬은 ‘미라지 블레이드’, ‘어비스 팽’, ‘소버린 둠’ 등이다.
이와 함께, 신규 계승자 출시 기념 이벤트가 열렸다. 게임 내 미션을 완료한 이용자는 별도 기간 제한 없이 ‘그림자 군주 성진우’를 무료로 획득할 수 있다. 신규 캐릭터 외에도 화속성 서포터 SSR 헌터 ‘정예림’과 전용 무기 ‘광채의 인장’이 업데이트됐다. 성진우의 최대 레벨은 기존 150에서 160으로 확장됐다.
또한 ‘그림자 군주: 제압자’라는 새로운 전직이 추가됐으며, 개편된 ‘광휘의 공방’에는 첫 시즌 보스 ‘백염의 군주: 바란’이 등장한다. 노말과 리버스 노말 난이도의 히든 챕터 11, 12를 포함한 신규 스토리도 선보였다. 업데이트를 기념해 ‘한여름 인어 소동!’ 등 다양한 게임 내 이벤트가 진행되며, 플레이를 통해 여러 보상을 받을 수 있다.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는 ‘나 혼자만 레벨업’ IP 최초 게임으로, 글로벌 누적 조회수 143억 뷰를 기록했다. 정식 출시 약 10개월 만에 글로벌 누적 이용자 6000만 명을 달성했으며, 2024 대한민국 게임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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