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그룹 스트레이 키즈가 오는 8월 7일 새 미니 앨범 'THIS & THAT'을 발표하고 2026년 첫 컴백 활동에 나선다.
이번 신보는 '이것저것 다 해내는' 스트레이 키즈의 다재다능한 면모와 자신감을 담은 작품이다. 그룹 내 자체 프로듀싱 팀 쓰리라차(방찬, 창빈, 한)가 전곡 크레디트에 이름을 올리며 팀 고유의 음악적 색채를 완성했다.
스트레이 키즈는 지난해 정규 4집 'KARMA'와 스키즈 잇 테이프 'DO IT'을 모두 미국 빌보드 200 차트 정상에 올리며, 해당 차트 진입 이후 8개 작품 연속 1위를 기록한 전 세계 최초의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했다. 또한 자체 최대 규모 월드투어를 성료하고 빌보드 연말 차트와 폴스타 글로벌 콘서트 투어 차트에서 K팝 아티스트 최고 순위를 달성했다.
올해 역시 미국 '더 거버너스 볼 뮤직 페스티벌' 헤드라이너 활약에 이어 9월 브라질 '록 인 리오' 출격과 신규 페스티벌 'STRAYCITY' 개최를 앞두고 있다. 지난 7월 25일부터는 서울 KSPO DOME에서 새 월드투어 'RUN IT'의 포문을 열었으며, 해외 남성 아티스트 사상 최초의 도쿄 국립경기장 단독 입성 등을 앞두고 글로벌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새 앨범과 동명의 타이틀곡 'This & That'을 비롯한 신작 전곡은 오는 8월 7일 오후 1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JY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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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최재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