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요태가 전국 각지에서 열리는 축제와 페스티벌 무대에 꾸준히 참여하며 ‘국민 흥 메이커’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 최근 이들은 ‘보령머드축제 K-POP SUPER LIVE’, ‘2026 울주 피크닉 콘서트: 여름밤의 꿈’, ‘2026 거제여름해양축제’ 등 다양한 행사에 연달아 출연했다. 무대에서 ‘순정’, ‘실연’, ‘비몽’, ‘파란’, ‘콜미’ 같은 대표곡을 선보이며 관객들의 열띤 호응과 떼창을 이끌어내고 있다. 공연 요청이 끊이지 않아 ‘행사의 제왕’이라는 별명도 얻었다.
1998년 12월 9일 ‘순정’으로 데뷔한 코요태는 대한민국 최장수 혼성 그룹으로 자리잡았다. 제이지스타와 전속 계약 후 ‘GO’, ‘영웅’, ‘반쪽’, ‘바람’, ‘사계’ 등의 곡들을 발표하며 꾸준히 음악 활동을 이어왔다. 지난해 8월에는 히트 작곡가 최준영과 다시 협업해 27년 만에 신곡 ‘콜미’를 발표했으며, 이 곡은 주요 음원 차트 1위를 기록했다.
한편, ‘2025 코요태스티벌 전국투어 : 흥’을 대구, 서울, 부산, 울산 등 여러 도시에서 개최해 공연 강자의 모습을 보였다. 올해 3월에는 자체 콘서트 브랜드 ‘코요태스티벌’을 베트남까지 확장하며 해외 팬들과도 소통했다.
최근에는 완전체가 함께 녹음실에서 작업하는 모습이 공개되어 하반기 신보와 음원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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