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권은비가 두산베어스와 LG트윈스의 경기에서 시구와 무대 공연을 선보이며 주목받았다. 권은비는 두산베어스 유니폼을 입고 잠실 야구장에서 시구자로 나서, 관중과 인사를 나눈 뒤 준비된 투구를 펼쳤다. 이후 팬들과 함께 경기를 관람하며 두산베어스를 응원했다.
이번 경기는 두산베어스의 여름 이벤트인 '두플래시(DOO FLASH)' 시리즈 일환으로 진행됐다. 권은비는 '두플래시' 아티스트로서 5회 말 응원단상에서 자신의 히트곡 '언더워터(Underwater)' 무대를 펼쳤다. 물줄기를 활용한 강렬한 퍼포먼스는 야구팬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냈으며, 경기에서 두산베어스가 승리하면서 권은비는 '승리 요정'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아울러 권은비는 최근 공식 SNS 계정을 개설하고 새로운 로고 모션 영상과 프로필을 공개하며 활동 재개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대학 축제와 여러 페스티벌에서도 활발하게 무대를 소화하고 있다.
권은비는 2021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AAA 이모티브 가수 부문', 2023 제5회 뉴시스 한류엑스포 '서울관광재단 대표이사상', 더팩트 뮤직 어워즈 '올해의 솔로 퍼포머',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AAA 베스트 뮤지션', 2024 SBS 신년회 '특별상', MTN 방송광고 페스티벌 'CF스타상', 2026 아시아 스타 엔터테이너 어워즈 '더 베스트 스테이지', 제35회 서울가요대상 '본상' 등 다양한 상을 받았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전 세계 팬덤의 결집, cbcglobe.com ▶
★ 돈돈돈, 남몰래 혼자 보는 – 돈 되는 뉴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