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겸 배우 김재중이 약 1년 3개월 만에 국내에서 새 싱글 앨범으로 돌아온다. 김재중은 3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신곡 'THE WAVE(더 웨이브)'의 티징 영상을 공개하며 컴백을 알렸다. 이번 싱글은 지난해 5월 발표한 미니앨범 'Beauty in Chaos(뷰티 인 카오스)' 이후 처음으로, 신곡은 20일 오후 6시 온라인 음원사이트에서 공개된다.
티징 영상에는 김재중이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언덕 끝에 서서 바람을 맞는 모습이 담겼다. 영상은 짧지만 자유롭고 시원한 분위기를 전달했다.
신곡 발매 후 김재중은 29일과 30일 서울 강서구 KBS 아레나에서 'THE WAVE'와 같은 이름의 콘서트를 개최한다. 팬들은 이번 공연에서 신곡 무대를 선보일지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올해 초 김재중은 팬 콘서트 투어와 ZEPP&HALL 투어를 진행했으며, 최근 일본 디지털 싱글 'OASIS'를 발표했다. 또한 영화 '신사; 악귀의 속삭임'에서 주연으로 활동하며 스크린에서도 모습을 보였다.
앞으로 김재중은 'THE WAVE' 관련 티징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할 계획이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전 세계 팬덤의 결집, cbcglobe.com ▶
★ 돈돈돈, 남몰래 혼자 보는 – 돈 되는 뉴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