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가수 선미의 신곡 ‘Forever July’가 음악 팬들과 동료 케이팝 아티스트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챌린지 열풍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7월 15일 공개된 ‘Forever July’는 중독성 강한 후렴구와 따라 하기 쉬운 포인트 안무를 바탕으로 SNS를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이번 챌린지에는 리센느, 에이티즈, 세븐틴 승관과 디노, 트와이스, 에픽하이, 배우 김재원, 청하 등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동참해 화제를 모았다. 이들은 각자의 개성과 케미를 선보이며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곡의 안무는 반복되는 후렴구에 맞춘 직관적인 동작이 특징이다. 손끝으로 리듬을 표현하는 동작과 '있을 게 나 여기'라는 가사에 맞추어 서로 손을 맞대는 안무는 곡의 감정을 전달하며 몰입도를 높인다. 또한 'Would you be mine?' 파트에서는 감각적인 제스처가 더해졌다.

최근에는 우산을 활용한 이색 버전의 챌린지도 등장했다. 우산 하나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간결한 구성이 더해지면서 챌린지 열기는 더욱 확산되는 양상이다.
발매 이후 약 2주가 지난 현재까지도 챌린지가 이어지고 있는 ‘Forever July’는 8월에도 지속적인 화제성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Forever July’는 갑작스러운 사랑으로 인해 흔들리는 감정을 선미만의 감성으로 풀어낸 곡이다. 여름을 단순한 청량함에 국한하지 않고 예기치 않은 감정이 스며드는 순간으로 재해석해 음악과 퍼포먼스 전반에 녹아내며 새로운 여름의 감각을 완성했다.
선미의 신곡 ‘Forever July’는 현재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
사진 제공: 어비스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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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최재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