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스타서울연기학원(대표 최지원)이 전북 군산에서 연기와 뮤지컬을 비롯한 공연예술 분야의 통합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에 위치한 원스타서울연기학원은 연기, 뮤지컬, 성악, 무용, 댄스, 판소리, 모델연기 등을 교육하고 있다. 유아부터 청소년 입시생, 성인까지 수강생의 연령과 교육 목적에 따라 수업을 구성하고 개별 피드백을 제공한다.
수업은 서울예술대학교 연기과를 졸업한 원장이 직접 지도한다. 원장은 아역배우로 활동을 시작해 배우 경력 25년, 교육 경력 16년을 보유하고 있으며 교육연극 석사과정을 마쳤다. 서울 대학로 공연을 비롯한 현장 경험을 토대로 감정 표현과 대본 분석, 무대 활용, 카메라 연기, 오디션 대응 등을 교육과정에 포함하고 있다.
JTBC ‘풍류대장’ TOP10에 오른 소리꾼 최재구 부원장도 교육에 참여한다. 최 부원장은 판소리를 비롯해 호흡과 발성, 표현력 등을 지도한다. 이와 함께 세종대학교·단국대학교·서경대학교 등 관련 분야 전공 강사진이 분야별 수업을 맡고 있다.
학원은 군산 연기학원과 군산 뮤지컬학원을 찾는 수강생들이 연기뿐 아니라 노래와 발성, 신체 표현 등 공연에 필요한 분야를 함께 배울 수 있도록 교육과정을 구성했다. 공연과 카메라 촬영을 활용한 수업도 진행하며, 에이전시 운영을 통해 학생들의 촬영 및 현장 경험도 지원하고 있다.
입시와 대회 실적도 보유하고 있다. 학원 측에 따르면 수강생들은 한국예술종합학교, 동국대학교, 국민대학교 등 예술 관련 대학과 예술고등학교 입시에서 합격했으며, 전국 연기대회와 판소리 대회에서도 입상했다.
원스타서울연기학원 최지원 대표는 “학생마다 목소리와 표현 방식, 강점이 다른 만큼 개별 특성을 파악해 지도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며 “연기와 뮤지컬을 준비하는 학생들이 군산에서도 입시 실기부터 무대와 카메라 연기까지 단계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교육과정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