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보이그룹 이븐(EVNNE)이 비활동기에도 다채로운 자체 콘텐츠를 공개하며 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이븐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멤버들의 개성과 취향을 담은 콘텐츠를 선보였다. 멤버 케이타는 '이따 만나'를 통해 동묘에서 Y2K 패션 쇼핑과 말랑이 리뷰를 선보였고, 박한빈은 '한빈's ASMR'을 통해 일본 간식을 소개했다. 박지후는 '지후는 취미를 싣고'를 통해 처음 도전한 클라이밍에서 운동 신경과 끈기를 보여줬다.
팬들은 비활동기에도 이어지는 다양한 콘텐츠와 멤버들의 친근한 매력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븐은 지난 4월 첫 싱글 '뱉어 (Backtalk)'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친 후 다양한 콘텐츠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사진 제공: 유튜브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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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최재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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