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세계적인 미인대회인 '2026 미스 인터콘티넨탈' 한국대표 선발대회가 지난 27일 서울 동대문구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서울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됐다.
올해로 제54회를 맞이한 '미스 인터콘티넨탈'은 단순한 외적 아름다움을 넘어 참가자들의 지성과 개성, 글로벌 역량을 함께 평가하는 유수의 국제 미인대회다. 이번 한국 대표 선발대회에서는 치열한 경쟁과 엄격한 심사 과정을 거쳐 최종 수상자들이 가려졌다.
이날 대회 결과, 영예의 1위는 김아인이 차지했다. 이어 2위에는 정수민과 하유진이 각각 이름을 올렸으며, 3위는 장지예, 이윤지, 황지혜가 공동으로 수상의 기쁨을 누렸다.
심사위원으로 참석한 스킨스타일리스트이자 오샤레라이프 대표인 김태현은 "진정한 아름다움은 외적인 모습에 국한되지 않고 자신을 사랑하며 당당하게 표현하는 데서 완성된다"고 심사 소감을 전했다.
한편, 대회의 주요 특별상 중 하나인 닥터오 앰버서더상은 3위를 수상한 황지혜에게 돌아갔다. 시상은 닥터오 대표이사이자 오라클피부과 대표원장인 노영우 원장이 직접 진행했다.
특별상 수여 브랜드인 닥터오는 실제 의료 현장에서 축적된 전문성과 신뢰를 바탕으로 피부 본연의 건강과 아름다움을 동시에 추구하는 다양한 제품들을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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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최재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