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배우 하석진이 드라마와 예능, 개인 유튜브 콘텐츠를 넘나들며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최근 드라마 '사랑이 온다'에서 김무진 역을 맡아 인상 깊은 열연을 펼치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작품 활동과 더불어 예능 영역에서도 독보적인 존재감을 발휘해 왔다. 과거 tvN '뇌섹시대 - 문제적 남자'에 장기간 출연하며 지적이고 스마트한 '뇌섹남' 이미지를 구축했으며, 넷플릭스 두뇌 서바이벌 예능 '데블스 플랜'에서는 뛰어난 전략과 집중력으로 최종 우승을 차지해 큰 화제를 모았다.
또한 MBC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솔직하고 친근한 일상을 공개하며 대중적인 사랑을 받기도 했다. 최근에는 '전현무계획4'와 '냉장고를 부탁해'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연속 출연해 특유의 친근한 매력과 입담으로 안방극장에 웃음을 안겼다.
아울러 개인 유튜브 채널에서는 숏폼 형태의 이색 제품 리뷰 콘텐츠를 공개하는 등 팬들과의 다각도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연기 활동부터 예능, 개인 콘텐츠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영역을 소화하는 하석진의 향후 행보에 대중의 관심이 모인다.
한편 하석진은 9월 네티즌 어워즈 남자연기상에 합류한 바 있다. 3일 오후 6시 36분 현재 18득표로 남자연기상 19위에 랭크돼있다. 하석진이 최근의 인기에 힘입어 남자연기상에서 도약할 지 여부에도 관심이 모아진다.
[본문에 포함된 정보는 공식 방송 및 개인 SNS 콘텐츠를 바탕으로 구성되었습니다. AI가 일부 조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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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정종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