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프로듀서 겸 아티스트 박문치가 독창적인 감성을 담은 라이브 음악 쇼 '박문치쇼'를 5년 만에 부활시켰다.
박문치는 지난 10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논스톱 라이브 앤 토크쇼 '박문치쇼' 첫 회를 공개했다. 이 프로그램은 호스트인 박문치가 직접 게스트의 라이브 무대와 음악 이야기를 가까이서 전하는 콘텐츠다. 1970~80년대 라이브 쇼에서 영감을 받은 클래식한 비주얼에 현대적인 감각을 더해 차별화된 분위기를 완성했다. 특히 박문치는 직접 오프닝 시퀀스 음악을 작곡하며 프로듀서로서의 역량을 드러냈다.
이날 첫 방송에는 가수 권은비와 원슈타인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최근 각각 '데자부'와 '포리얼'을 발매하며 활발히 활동 중인 두 사람은 개성 넘치는 라이브 무대를 꾸미고, 박문치와 유쾌한 음악 토크를 나누며 환상적인 케미스트리를 선보였다.
'박문치쇼'는 향후 장르를 불문한 다양한 뮤지션과 K팝 아티스트들이 출연해 음악적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한편 박문치는 최근 앤팀의 '러브장', 투어스의 '소다 소다', NCT 위시의 '보이 미츠 걸' 등 인기 아이돌 그룹의 곡 작업에 참여하는 등 활발한 프로듀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사진 = C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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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최재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