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그룹 이븐(EVNNE)이 오는 10월 새로운 앨범으로 가요계에 컴백한다.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븐은 지난 4월 발매한 첫 싱글 '뱉어 (Backtalk)' 이후 약 6개월 만에 신곡을 선보인다. 이번 컴백을 시작으로 하반기에는 공연과 투어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며 팬들을 직접 찾아갈 예정이다.
컴백에 앞서 이븐은 Mnet 디지털 채널 M2의 새 리얼리티 프로그램 '이븐아워(EVNNE HOUR)'로 팬들과 먼저 만난다. 오는 18일 오후 9시 Mnet과 M2 유튜브 채널에서 첫 방송되는 이 프로그램은 일본 삿포로를 배경으로 멤버 5인(케이타, 박한빈, 이정현, 문정현, 박지후)이 아이돌이 아닌 '또 다른 나'로 살아가며 예상치 못한 하루를 맞이하는 시네마틱 청춘 리얼리티다.
티저와 예고편을 통해 멤버들이 무대 위 모습에서 벗어나 각기 다른 바람을 안고 삿포로에서 색다른 하루를 보내는 모습이 공개된 바 있어,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이 한층 높아지고 있다.
이븐은 이번 리얼리티를 시작으로 10월 새 앨범 발매 및 본격적인 하반기 활동에 돌입한다.
사진제공: '이븐아워' 티저, 1화 예고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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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최재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