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넷마블의 게임 3종이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 올해의 우수게임' 일반게임 블록버스터 부문에서 모두 수상했다. 수상작은 <몬길: STAR DIVE>, <일곱 개의 대죄: Origin>, <스톤에이지 키우기>이다.
이번 시상은 국산 게임 창작 활성화와 게임업체의 제작 의욕 고취를 위해 마련됐다. <몬길: STAR DIVE>는 2013년 출시된 '몬스터 길들이기'의 후속작으로 언리얼 엔진5를 활용해 캐릭터와 스토리 연출, 몬스터 포획·수집·합성 시스템, 3인 파티 실시간 태그 플레이 기능을 갖추고 있다. <일곱 개의 대죄: Origin>은 만화 '일곱 개의 대죄' IP를 바탕으로 한 오픈월드 RPG로, 브리타니아 대륙 탐험과 영웅 조합, 다양한 액션을 제공한다. <스톤에이지 키우기>는 '스톤에이지' IP 최신작으로서 6명의 조련사와 18기의 펫 조합, 24기 군단급 덱 구성, 직관적인 시스템이 특징이다.
넷마블몬스터 김건 대표는 <몬길: STAR DIVE>의 수상에 대해 이용자들의 관심과 성원에 감사 인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이용자와 소통하며 완성도 높은 게임을 개발하겠다고 밝혔다. 넷마블에프앤씨 구도형 대표는 <일곱 개의 대죄: Origin> 수상과 관련해 이용자들의 관심 덕분에 좋은 결과를 얻었다고 말하며, 차별화된 재미와 완성도 높은 콘텐츠 제공에 주력하겠다고 했다. 넷마블엔투 권민관 대표는 <스톤에이지 키우기> 0.5주년을 기념한 대규모 업데이트와 이벤트 진행을 알리며, 지속적으로 새로운 콘텐츠를 추가해 이용자들이 오랫동안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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