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아이들 소연이 솔로 정규 1집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지난 7일 솔로 정규 1집 '끝내주는 인생'을 발매한 소연은 타이틀곡 '퇴사할게여 (Narr. 기안84)'로 2주간의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직장인의 감정을 대변하는 현실적인 노랫말로 큰 공감을 얻으며 음원 강자로서의 저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번 타이틀곡은 국내 주요 음원 사이트 멜론, 지니, 바이브, FLO, 벅스에서 실시간 차트 1위를 석권한 데 이어 주요 일간 차트 정상까지 차지했다. 또한 중국 텐센트 뮤직 및 QQ뮤직 등 글로벌 차트에서도 상위권을 기록하며 솔로 아티스트로서 커리어 하이를 달성했다.
음악 방송 외에도 다양한 아티스트들과 함께한 숏폼 챌린지가 인스타그램 인기 상승 오디오 1위에 오르는 등 큰 화제를 모았다. 아울러 게릴라 라이브 공연과 예능,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해 탄탄한 라이브 실력과 재치 있는 입담을 선보였다.
소연은 이번 앨범에 대해 29살 전소연의 진솔한 모습을 담았다고 전한 가운데, 성공적으로 솔로 활동을 마친 그가 앞으로 보여줄 음악적 행보에 기대가 모인다.
사진 제공 = 큐브엔터테인먼트, KBS2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방송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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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최재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