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걸그룹 트리플에스가 오는 11월 2026 월드투어 'ANDLESS in North America'에 돌입하며 북미 팬들과 만난다.
소속사 모드하우스에 따르면 트리플에스는 11월 11일 캐나다 토론토 공연을 시작으로 미국 뉴욕, 시카고, 포트워스, LA를 거쳐 26일 캐나다 밴쿠버까지 총 6개 도시에서 투어를 진행한다.
이번 투어 브랜드 'ANDLESS'는 24명 멤버 전원이 모이는 완전체 무대로, 새 앨범 'ASSEMBLE26 LOVE&POP'의 수록곡들과 다양한 디멘션들의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북미 방문에 앞서 오는 10월 10일과 11일 이틀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국내 콘서트를 개최해 열기를 이어간다.
앞서 트리플에스는 완전체 앨범 'ASSEMBLE26 LOVE&POP pt.1'을 통해 초동 판매량 약 57만 장을 달성하고 음악 방송 1위를 기록하는 등 커리어 하이를 달성한 바 있다. 이들은 이번 앨범의 새로운 파트들을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사진=모드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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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최재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