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이티즈(ATEEZ) 멤버 홍중이 솔로 아티스트로서 처음으로 글로벌 일렉트로닉 뮤직 페스티벌 무대에 선다. 그는 4일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에서 개최되는 '2026 일렉트릭 데이지 카니발 코리아(Electric Daisy Carnival Korea, EDC 코리아)'에 '엔오원(NO1)'이라는 이름으로 참여해 공연을 진행한다.
홍중은 이날 오후 8시부터 9시까지 야외 무대인 '서킷 그라운즈(CIRCUIT GROUNDS)'에서 관객과 만난다. 이번 무대에서 그는 에이티즈 활동과는 구별되는 음악적 색채를 선보일 예정이며, 세트리스트 구성부터 사운드 디자인, 리믹스 및 편곡까지 직접 참여해 아티스트와 프로듀서로서의 능력을 드러낸다.
EDC 페스티벌은 1997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시작돼 2011년부터 라스베이거스를 중심으로 매년 대규모 관객을 모으고 있다. 이 페스티벌은 멕시코, 브라질, 일본 등 전 세계 여러 지역으로 확장되며 세계 최대 규모의 일렉트로닉 뮤직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한국에서는 3일과 4일 이틀간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에서 열렸다.
한편, 에이티즈는 2025년과 2026년에 다양한 시상식에서 여러 상을 수상하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25년에는 제39회 골든디스크 어워즈 음반부문 본상, 아이하트라디오 뮤직 어워즈 올해의 K팝 아티스트, 제7회 뉴시스 한류엑스포 서울시장상,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국민총리 표창,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 대상 및 본상, 10주년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대상과 본상을 수상했다. 2026년에도 33주년 한터뮤직어워즈 대상, 제40회 골든디스크 어워즈 본상, ASEA 대상 및 본상, 제35회 서울가요대상 대상, 2026 KWDA 다수 부문, 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 대상 등을 받았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전 세계 팬덤의 결집, cbcglobe.com ▶
★ 돈돈돈, 남몰래 혼자 보는 – 돈 되는 뉴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