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N 프로그램 '디스이즈 현무로드' 4회에서는 전현무, 이준, 김남길이 일본 도쿠시마를 방문해 미술관 탐방과 전통 숙소 체험을 진행한다. 세 출연자는 현지 미술관에서 도슨트 이창용과 함께 여러 작품을 관람하며 현지 문화에 집중했다.
전현무는 여행 중 미술관 방문에 대해 이야기했으며, 김남길과 이준은 미술 지식은 부족하지만 흥미를 보였다. 이창용 도슨트는 세계적 명작들을 실제와 같이 재현한 미술관을 추천하고, 관람객이 작품을 직접 만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관람 도중 이준은 감각만으로 연속 정답을 맞혀 도슨트를 놀라게 했다. 김남길은 자신이 출연한 드라마 '열혈사제'와 관련된 작품을 발견하고 감탄했다. 세 사람은 ‘모나리자’ 등 명화 패러디에도 참여해 전현무는 '전무리자', 김남길은 '진주 귀걸이를 한 남자', 이준은 '할리우드 배우의 절규'로 변신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미술관 관람 후 이들은 일본 시골 전통 숙소로 이동했다. 김남길은 숙소의 분위기에 만족하며 2층을 뛰어 다니는 모습을 보였다. 이창용 도슨트는 미술관에 대해 "전세계 유명 작품 다 있는 곳. 심지어 작품 만져도 돼"라고 소개했고, 김남길은 관련 작품을 보고 "나 소름 돋아"라고 말했다. 숙소에 도착해서는 "그래, 이거지"라며 만족감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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