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성한빈이 12일 서울 마포구 레이어스튜디오11에서 열린 첫 번째 EP ‘DEAD:ALIVE' 발매기념 미디어쇼케이스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제로베이스원 성한빈이 12일 첫 번째 EP ‘DEAD:ALIVE(데드얼라이브)’를 발매하고 데뷔 3년만에 첫 솔로로 출사표를 던진다.
이번 앨범 ‘DEAD:ALIVE’는 두려움 앞에서도 멈추지 않고, 자신을 가두던 모든 한계를 깨뜨리며 끊임없이 성장해 나아가는 ‘자기초월’의 과정을 담아냈다. 한계를 부수는 동시에 새로운 자신으로 거듭나는 역설적인 순간을 ‘아름다운 파괴’라는 철학적 키워드로 풀어냈다.
타이틀곡 ‘UNDEAD’는 강렬한 기타 리프와 웅장한 콰이어, 화려한 드럼 라인이 유기적으로 어우러진 곡이다. 나와 너를 위해 그 어떤 고통과 시련도 기꺼이 감내하겠다는 강인한 의지를 녹여냈다. 거대한 고통을 온몸으로 받아내며 끝내 다시 살아나는 듯한 극적인 사운드 전개가 리스너들에게 깊은 몰입감을 선사할 전망이다.
한편, 성한빈의 첫 번째 EP ‘DEAD:ALIVE’는 오늘 12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사진=최재혁 기자
#성한빈 #솔로 #DEAD:ALIVE #DEAD:ALIVE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전 세계 팬덤의 결집, cbcglobe.com ▶
★ 돈돈돈, 남몰래 혼자 보는 – 돈 되는 뉴스 ▶
▮ CBC뉴스ㅣCBCNEWS 최재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