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안테나 소속의 밴드 드래곤포니(안태규, 권세혁, 고강훈)가 오는 11월 5일 새 싱글 앨범 'Calling back'을 발매하며 컴백한다.
소속사 측은 드래곤포니가 이번 신보를 통해 자신들만의 이야기와 감정을 솔직하게 풀어내며 팀의 음악적 정체성을 더욱 굳건히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공식 SNS를 통해 빛바랜 질감의 배경과 물감이 번진 듯한 서정적 분위기의 컴백 포스터를 공개해 기대감을 높였다.
이번 컴백은 지난 3월 발매한 세 번째 EP 'RUN RUN RUN' 이후 약 8개월 만이다. 전곡 작사, 작곡, 편곡에 참여하는 셀프 프로듀싱 밴드인 이들은 전작의 타이틀곡 '아 마음대로 다 된다!'로 에너제틱한 밴드 사운드를 선보이며 국내외 페스티벌을 접수한 바 있다.
한편, 국내를 넘어 지난 6월 일본 첫 번째 EP 'Run to Run' 발매 및 도쿄·오사카 단독 투어를 성황리에 마친 드래곤포니의 싱글 앨범 'Calling back'은 오는 11월 5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제공=안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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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최재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