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TBC의 새로운 토일드라마 '파이널 테이블'에 배우 해일리가 출연을 확정했다. 이 드라마는 ‘더 테이블: K 셰프 2026’ 대회를 배경으로 전 세계에서 모인 한국인 셰프들이 최고의 한국인 요리사 자리를 놓고 경쟁하는 이야기다. 김도훈이 극본과 연출을 맡았으며, SLL이 제공하고 ㈜비에이엔터테인먼트와 영화사두중이 제작에 참여했다. 첫 방송은 10월 24일 토요일 밤 10시 40분에 방송될 예정이다.
해일리는 티앤아이컬쳐스 소속 배우로 이번 작품에서 대회 참가를 위해 한국에 온 셰프 '이사벨' 역을 맡았다. 이사벨은 'K-푸드'에 강한 열정을 가진 인물로, 강한(안효섭), 차우진(장률) 등과 함께 서바이벌 경쟁에 참여한다. 그 외 안효섭, 홍화연, 장률, 정유진, 장영남, 차지연 등이 출연한다.
2003년생 해일리는 뮤지컬 ‘곤투모로우’, ‘도리안 그레이’, ‘차미’ 등에 출연해 연기와 노래 실력을 인정받았다. 그는 한국인 어머니와 남아프리카공화국 출신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나 독특한 비주얼과 분위기로 주목받고 있다.
사진은 SLL, ㈜비에이엔터테인먼트, 영화사두중이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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