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신용재가 12월 크리스마스 시즌에 단독 콘서트 'GRAVITY'를 개최한다. 공연은 12월 24일과 25일 양일간 서울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린다. 티켓 예매는 10월 30일 오후 8시부터 NOL에서 진행되며, 세부 내용은 소속사 데이원드림 웹사이트에서 확인 가능하다.
'GRAVITY'는 보이지 않지만 늘 존재하는 중력을 뜻하며, 사랑, 그리움, 따뜻함과 아픔 등 다양한 감정을 음악으로 전하기 위한 무대다. 신용재는 이번 공연에서 각기 다른 하루를 보낸 관객들이 함께 감정을 나누는 특별한 시간이 되도록 기획했다.
신용재는 2008년 그룹 포맨(4MEN)으로 데뷔했으며, '가수가 된 이유', '못해', '눈 떠보니 이별이더라' 등 여러 히트곡으로 가창력과 음색을 인정받았다. 2020년부터는 김원주와 함께 2F(이프)라는 보컬 듀오로 활동 중이다. 이번 연말 콘서트에서는 신용재 특유의 서정적이고 깊은 울림을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 관련 문의는 에이플랜 공용메일과 남안우 대표, 이승은 대리에게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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