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포엠의 테너 유채훈이 첫 싱글 앨범 'Home' 발매 후 음원차트와 음악 방송에서 주목받고 있다.
유채훈은 지난달 26일 공개한 'Home'에서 타이틀곡 '메이드 포 디스(Made for This)'와 수록곡 '컴 홈 투 미(Come Home to Me)'가 벅스 음원차트 1위와 2위를 각각 기록했다. 이전 발표곡들도 차트에 다시 진입하며 청취자들의 관심을 유지하고 있다.
음원차트 성과에 이어 유채훈은 10월 31일 MBC '쇼! 음악중심'과 11월 1일 SBS '인기가요'에 연이어 출연해 신곡 무대를 선보였다. 무대에서 안정된 가창력과 진한 감성을 보여주며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능력을 입증했다.
소속사 드라마하우스스튜디오는 11월 1일 오후 6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컴 홈 투 미'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했다. 해당 곡은 유채훈이 직접 작사에 참여해 언제든 돌아와 쉴 수 있는 따뜻한 안식처를 노래했다.
'Home' 앨범은 집을 주제로 다양한 삶의 순간과 위로의 메시지를 담고 있으며, 유채훈은 앨범 전반에 걸쳐 음악적 아이디어를 활발히 제안했다.
한편 유채훈은 11월 3일 SBS Life '더쇼' 출연을 앞두고 있다.
라포엠은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팬텀싱어 3' 우승을 계기로 결성된 크로스오버 그룹으로, 주요 음반으로 2020년 미니 1집 'SCENE#1', 2022년 싱글 1집 'THE WAR', 2023년 미니 2집 'The Alchemist', 2023년 창작 가곡 앨범 '시·詩·POEM', 2024년 싱글 2집 'MIRROR', 2026년 미니 3집 'ALIVE' 등을 발표했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전 세계 팬덤의 결집, cbcglobe.com ▶
★ 돈돈돈, 남몰래 혼자 보는 – 돈 되는 뉴스 ▶





